운영

일산 하이츠 학원의 성공 비결 (1부)

2019.07.09 조합대표 1,909 0

“도대체 저 학원은 왜 잘 되는 거야?

​

”“어떤 부분이 학생, 학부모들을 오게 하는 건가?”

​

이는 지역에서 패권을 차지하고 있는 학원을 바라보는

​

그 지역 중소학원장들의 공통된 관심사입니다

​

우리 학원에 비해 더 나은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는지,

​

더 나은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 지,

​

더 능력 있는 강사들로 세팅되어 있는지

​

도통 잘나가는 상대 학원의 경쟁력을 알 길이 없기에

​

오늘은

​

일산지역에서 수학전문 학원으로 인지도를 굳힌

​

대형 학원인 하이츠 학원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하며

​

학원을 잘 성장시키려는 원장님들에게

​

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
​

​

하이츠의 경쟁력은 컨텐츠?

​

하 이츠가 대외적으로 내놓은 학원의 경쟁력은 컨텐츠였다.

​

하지만 하이츠 학원 대표원장님의 대답은

​

“오해를 살 수 있는 말이라 조심스럽지만 학원은 사람 장사입니다.

​

사람을 키우는 일이고, 사람이 키워주는 곳이 학원이죠.

​

컨텐츠, 시스템, 커리큘럼 등 학원을 구성하는 핵심요소 중

​

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,

​

무엇보다 학원은 강사가 생명이에요.”

​

하이츠 학원이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은 강사였다.

​

열정을 갖추고 실 력을 갖춘 강사. 열심히 해준 강사들이

​

이 학원을 키웠고,

​

앞으로 하이츠를 책임져 줄 핵심도 바로 강사라는 것이다

​

하이츠는 잘하는 아이들만 모였다?

​

하이츠는 일산 지역에서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이 모이는 학원으로 유명하다.

​

학부모들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하이츠에 다닌다는 것만으로

​

은근 자랑하 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.

​

이런 부분이 대외적인 학원 홍보를 통해 얻 은 결과일까?

​

“처음 학원을 오픈했을 때도 그랬고,

​

현재도 잘하는 아이들에게 포인트를 맞추진 않는다”

​

“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재가 일반적인 학원보다

​

어려운 편이라 그런 소문이 도는 것 같아요.

​

아무래도 특목고에 진학하려는 아이들이 많다보니

​

교재 역 시 일반적인 수준에선 어려울 수 있죠.

​

하지만 특목고 진학반에 맞는 교재가 있고,

​

레벨이 다른 수업에는 거기에 맞는 교재로 진행하고 있어요.

​

우리는 처음 시 작할 때부터 아이들에게 맞춤수업을 해왔어요.

​

지금에서야 맞춤수업이 일상 적인 학원용어로 자리 잡았지만

​

쉽지 않은 일이죠.

​

학생들 개인마다 수준이 달라요.

​

반을 구성하는 아이들 중 한명이라도 뒤쳐지거나 레벨이 다르면

​

그 아이를 다른 반으로 이동시킵니다.

​

한사람 한사람에게 최적화된 학습방안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

​

보기 때문이죠.”

​

개인마다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이 바로

​

LTS(Level- Transfer-System)라고 칭하는

​

하이츠만의 관리 시스템.

​

이른바 레벨별 이동 수업을 말한다.

​

LTS는 학생들의 정확한 수학 레벨을 진단해

​

심화, 선행, 창의사고의 가장 적 합한 조합의 클래스를 선정,

​

최대의 학습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하는 하이츠 만의 시스템이다.

​

이를 통해 학생 수준에 맞춘 레벨별 이동식 수업을 하고 있다.

​

이런 부분들이 지역 학부모들에게“하이츠는 다른 곳과 다르게 수업 하더라”라는

​

입소문을 타면서 자연스럽게 학원을 성장시킨 밑거름이 돼왔던 것.

​

여기까지가 성공 비결 1부입니다

​

곧 다음 2부를 올려드리겠습니다

 

 

추천 0
비추천 0

0개의 댓글
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