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

원어민 강사 채용 노하우 ...2편

2022.04.17 demojang1 1,053 0

올바른 학원 운영 정보를 제공하는

​

미래교육 협동조합입니다

​

원어민 강사 채용 노하우 관련해 두 번째 글을

올려드립니다

​

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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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지에서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살펴보면

북미에서 일자리 잡아도 별 소득 없을

​

3류 대학 출신들

(캐나다 출신인 저희들도 이력서들 보면서

​

캐나다에 이렇게 대학들이 많았었나 싶을 정도로

​

듣지도 보지도 못한 학교들이 많았는데

​

미국 쪽은 10배는 더 심합니다.)

대학 졸업 후 대학원이나 특히 로스쿨을 가기 전

​

경력 쌓기 위해 오는 부류들

(몇 년 있다 가서 로스쿨 원서 쓸 때 참 좋지요,

견문을 넓히기 위해

아시아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…

blah blah …

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먹힙니다.

​

대학 때 아시아 지역 관련 역사나

해당 외국어 전공한 사람들

(이런 친구들 걸리면

학원이나 배우는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땐

참 바람직합니다만

당첨 확률이…ㅠ.ㅠ)

​

​

불행히도 처음 언급했던 부류들이

과반수가 넘는다고 보면 되겠네요.

아예 자격이 안되면서

한국에 들어온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으니

대학 졸업장이라도 있으면

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 건지

모르겠습니다

​

이력서와 추천서 딸랑 한 장 보고

전화로 인터뷰하고 데려와야 하는 걸 결정해야 하니

학원 측 입장에서도 참 난감합니다.

한번 농사 잘 못 지으면 외국인 강사 5인 미만인 곳은

티가 바로 나기 때문에 한번 뽑을 때

무척 고심을 해야 합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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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쉬운 방법은 인물 보고 뽑는 겁니다.

학원 홈페이지 가서 외국인 선생 소개란을 보시면

나름 호감 가는 백인들이 대부분 일 겁니다.

​

일단 남자는 덩치 크고 호감형 백인,

여자는 일단 잘 웃게 생긴 백인들이 1순위인데

운영하는 입장에서 잘 웃고 애들 잘 안아주고

목말 태워 주고 하면 엄마들이 일단 호감을 가지시니…

그나마 뒤탈이 덜하죠.

​

출신학교들 보면

요즘 한국 네티즌들이 쓰는 말 중 하나인

게 잡대 출신들이 과반수는 됩니다.

​

더 웃기는 사실은

어떻게든 한국에 들어오면

강사의 자질이나 학력 수준보다는

강의하는 해당 학원의 명성에 따라

어머님들의 평가가 들어간다는 점이지요.

​

세계 랭킹 50위권 대학 출신이

소규모 변두리 학원에서 일하는 것보다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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